세 가지 판정
신청 가능 — 확인된 조건이 전부 충족됩니다. 어떤 조건을 어떻게 통과했는지 한 줄씩 보여줍니다.
신청 불가 — 하나 이상이 확정적으로 어긋납니다. “업력 15년”, “소재지 서울” 처럼 어긋난 값과 공고문의 해당 문장을 함께 답합니다.
확인 필요 — 판정에 필요한 정보가 우리 쪽에 없거나, 공고문의 조건을 정확히 비교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추측해서 가능이라고 답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판정됐는지
조건마다 공고문에서 인용한 문장과 페이지가 붙습니다. 판정이 이상하면 그 문장을 보고 판단하시면 되고, 잘못 읽은 것이면 규칙을 고칠 수 있습니다.
고친 내용은 같은 기관의 다음 공고 판독에 반영됩니다.
관심 없는 유형은 줄어듭니다
“관심 없음” 을 이유와 함께 표시하면 비슷한 유형이 다음부터 덜 올라옵니다. 이유를 묻는 것은 통계용이 아니라 그 이유가 학습에 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