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하면 캠페인이 열립니다
추천에서 “캠페인으로 등록” 을 누르면 캠페인이 생기고, 공고 원문 확인과 신청 여부 결정이 첫 할 일로 붙습니다. 상태는 “관심” 에서 시작합니다 — 신청 결정은 3주치 작성을 약속하는 다른 진술이라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단계마다 할 일이 생깁니다
관심 → 사전검토 → 신청확정 → 작성 → 내부검토 → 제출 → 서류결과 → 발표준비 → 선정 → 협약 → 수행 → 정산 → 종료. 각 단계로 넘어갈 때 그 단계에 필요한 서류와 마감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되돌릴 수 없는 전이는 막습니다. 제출한 문서는 새 버전을 받지 않습니다 — 접수증을 덮어쓰면 무엇을 냈는지에 대한 유일한 증거가 사라집니다.
선정 이후 화면에서는 “과제” 라는 말이 나옵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캠페인이고, 참여율·정산처럼 규정이 정한 개념이 과제 단위여서 그 자리에서는 규정의 용어를 씁니다.
탈락도 자산입니다
서류 탈락과 발표 탈락을 구분해서 기록합니다. 6개월 뒤에 알고 싶은 것은 “떨어졌다” 가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떨어졌는지입니다.
탈락 통보서를 올리면 사유를 읽어 다음 신청의 초안이 그 표현을 피하도록 씁니다.
한 해에 얼마를 확보했는지
선정으로 넘길 때 확정 금액을 함께 묻습니다. 신청액이 아니라 실제로 확정된 금액이고, 현금 지원이 없는 사업은 0원으로 둡니다 — 컨설팅만 지원하는 사업도 선정이라, 0원을 못 넣게 하면 선정이 탈락으로 기록됩니다.
캠페인 결과 화면이 연도별로 집계합니다. 선정·탈락 건수, 선정률, 확보 금액, 그리고 신청액 대비 몇 %가 확정됐는지. 마지막 숫자가 실무에서 가장 도움이 됩니다 — 요청의 60%를 주는 기관이라는 사실은 다음 계획서를 다르게 쓰게 만듭니다.
연도는 결과가 확정된 날짜로 셉니다. 12월에 넣어 3월에 선정된 캠페인은 3월 것입니다. 신청한 해로 붙이면 연말 제출이 전부 탈락처럼 보입니다.
철회는 선정률에서 뺍니다. 내지 않기로 한 캠페인은 우리 신청이 잘 되는지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세어 넣으면 안 맞는 사업을 일찍 접는 판단을 벌주게 됩니다.
인력 참여율
한 사람이 여러 과제에 동시에 참여하면 인건비 참여율 합계가 100%를 넘을 수 없습니다. 이 도구는 그것을 저장 시점에 거부합니다 — 정산에서 발견하면 급여 환수 사유가 됩니다.
12개월 표에서 누가 어느 달에 몇 %인지 한눈에 보고, 초과한 달은 어느 과제에서 시간을 빼야 하는지 함께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