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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와 체력

문서를 던져 넣어 프로필을 채우는 방법, 드라이브 연결, 그리고 “확인 필요”가 뜻하는 것.

읽는 데 약 4분

무엇이든 그대로 올리세요

문서 유형을 고르지 않습니다. 재무제표, 중소기업확인서, 직원명부, IR 자료, 선정·탈락 통보서를 한꺼번에 올리면 각각 무엇인지 판정해서 필요한 곳으로 보냅니다.

읽지 못한 파일은 실패가 아니라 “읽지 못했습니다” 로 남고, 그게 무엇인지 물어봅니다. 스캔 상태가 나쁜 사진이 가장 흔한 경우인데, 파일 자체는 멀쩡하므로 다시 올려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폴더를 연결하면 이후엔 알아서

구글 드라이브나 OneDrive 폴더를 한 번 연결해 두면, 그 폴더에 넣는 서류가 따로 올리지 않아도 들어옵니다. 읽기 권한만 사용하고 고른 폴더 밖은 보지 않습니다.

처음 연결하면 최근 수정된 것부터 읽고 나머지는 다음 확인 때 이어갑니다. 8년치 문서를 한 번에 다 읽지 않는 것은 의도된 동작이고, 남은 개수를 화면에 표시합니다.

“확인 필요”는 오류가 아닙니다

문서에서 읽은 매출·인증·인원은 검토 대기 상태로 들어옵니다. 확인 전인 숫자가 사업계획서에 들어가는 것이 이 도구에서 가장 비싼 실수여서, 사람이 한 번 동의할 때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인은 값 옆의 근거 문장과 원문 페이지를 보고 하시면 됩니다. 틀렸으면 고치고, 맞으면 확인만 누르면 됩니다.

기업 체력지수

인증·재무·고용·기술·지식재산·수출·수행실적 일곱 축으로 현재 상태를 점수화합니다. 근거가 없는 축은 0점이 아니라 “근거 없음” 으로 표시됩니다 — 실제로 없는 것과 아직 등록하지 않은 것은 다른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점수를 올리는 가장 빠른 경로도 함께 제안합니다. 취득 기간이 1~2일인 증명서가 가점 3점짜리 조건을 여는 경우가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