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은 사업자등록증 한 장
가입 후 첫 화면에서 사업자등록증을 올리면 상호·등록번호·대표자·개업연월일·소재지·업종을 읽어 채웁니다. 법인이라면 개업연월일과 법인 설립연월일을 구분해서 읽습니다 — 업력 조건은 설립일 기준이라 이 둘을 섞으면 업력이 몇 달씩 틀어집니다.
읽은 값은 그 자리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검사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지만 열 번 중 한 번의 오타는 통과하므로, 화면에 보이는 값이 실제와 같은지 한 번 봐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남은 것만 물어봅니다
문서가 답한 항목은 질문에서 빠집니다. 남는 것은 서류에 적혀 있지 않은 것들 — 지금까지 지원사업에 신청한 이력이 있는지, 탈락한 적이 있는지 — 정도입니다.
답은 문장으로 하셔도 됩니다. "작년에 45억쯤 했어요" 처럼 적으면 숫자로 정리합니다. 알아듣지 못하면 못 알아들었다고 답하고 다시 묻습니다.
등록이 끝나면 바로 추천
마지막 화면에서 지금 신청 가능한 공고를 마감 순으로 봅니다. 아직 정보가 부족해 판정되지 않은 조건이 있으면 "이것을 채우면 몇 건이 더 열립니다" 로 알려줍니다.
조건을 다 채우지 않아도 콘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지역과 업력만 있어도 대부분의 공고는 판정됩니다.